intovee · by BLuEpLaNE

Inspired by: 비 그쳐서 경로당에 자랑하러 나갔는데, 김씨 영감이 내 체인 목걸이 보…

김 영감의 탐욕

김 영감의 탐욕

비가 그친 김에 경로당으로 향했다.
길을 나선 나를 본 김 영감이 내 목걸이를 보고 눈을 번뜩였다.
내 금목걸이는 내 자랑이지, 그의 탐욕의 대상이 아니다.
내 스웩은 누구도 탐낼 수 없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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