낡은 통기타의 현을 튕기다 문득 그대 생각에 멈춰 섰어요. 내 세상의 모든 빛깔이 당신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네요. 가만히 눈을 감고, 이 마음 전부를 담아 당신에게 사랑을 보낼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