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은 자리, 같은 모니터, 똑같이 식은 커피. 변함없이 반복되는 이 오늘들이 쌓여, 기어코 한 뼘 더 자라난 내일을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. 조금 더 깊어져 있을 내일의 내 노래처럼...